저~~~엉말 오랜만에 연극을봤다. 때마침 라젤이 친히 나의미놀타를 데리러 왔기에 연극을보러갔다.
평일이라서그런가.. 마음에 드는 연극도 없었고, 사랑을 주세요 라는 연극이 자칫 지루하거나 그럼 어쩌나 했는데 볼만했다!! 전혀 지루하거나 잠오거나 그러지는 않았다. (나만의생각인가? )
역시 영화관가서 영화한편보는것 보다는 배우와 관객이 하나가 되서 즐길수있는 연극이 백번 천번 더 나은거같다. 다들 이번주말 가까운 소극장이라도 가서 연극한편보는건 어떠신지??
사랑을 주세요
극단 - 한울림
예전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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