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진찍기에 좋은날이 아니었다.
서울쪽엔 비가 내리고 대구도 무척 흐린날씨였다.
최대한 파랗게 담아보려구했으나 쉽지가 않았다.
퇴근하고 집에들어오면
바람이가 날 젤먼저 반긴다. [당연 집에 아무도 없으므로 ]
오늘도 산책하러 바람이를 데리고 집앞 공원으로 놀러를 간다.
이렇게 산책하기를 오늘도 끝냈다.
집 바로앞에 여유롭게 산책할수있는 곳이 있다는게 너무나 좋다.
봄이 오긴했는데 - 아직 어설픈거같다.
어서 빨랑 지대로 오도록해라!!!!! 놀러다녀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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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포메..귀엽네요.
바람이라니..어쩐지 인상이랑 잘 어울려요.
복실한 목덜미털 하고~~왕..^^
앗 !!
반가워요 ㅋㅋㅋㅋ
쟤가 글쎄 쪼금컷다고 [그래봤자 6개월 지만!!] 애들이랑은 안놀려구해요 어쩌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이 ...
털이 제법 길었네요 아주 멋지게 길것 같네요
잘 키우세요 자라는 모습 가끔 올려주시고요 ^^
안녕하세요~
혹시 바람이를 아시나요?^^;;
네~ 자주 구경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