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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잊지마라! 용서는 없다! 보지 않고는 믿을 수 없는 매혹적인 걸작!

사랑하는 아내와 딸과 함께 행복한 남자 벤자민 바커(조니 뎁). 그러나 자신의 아름다운 아내를 탐한 악랄한 터핀 판사 때문에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다.

 그 후로 15년. 아내와 딸을 되찾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복수를 위해 스위니 토드로 거듭나 이발소를 연다. 그날 이후 수 많은 신사들이 이발하러 간 후엔 바람같이 사라져 나타나지 않고, 이발소 아래층 러빗 부인(헬레나 봄햄 카터)의 파이 가게는 갑자기 황홀해진 파이 맛 덕분에 손님이 끊이지 않는데. 그런데 스위니 토드의 사랑하는 아내와 딸은 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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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전과 관람후의 평점을 보라.
나도 스위니토드 스위니토드 하길래봤다.
우선 감독이 팀버튼에 조니뎁 이라 !!!
우와!!!! 이러곤 영화를 봤는데..
대실망이다.

물론 팀버튼 감독을 잘모르는 사람들은 괜찮은 점수를 줄수도있겠지..
하지만, 그동안 팀버튼의영화를 봐오던 나로서는.. 크나큰 실망이다..

쯧,
조니뎁,
음,,,,,,,,,,,,,,,,,,,,,역시 연기는 잘하는구나!!!

평점 ★★☆☆☆
20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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