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이번에도 부산을 내려갔다.
항상 갈때마다 너무나 좋은부산, 군대 동기들인 종화,임기,상련,구태 이렇게 다섯이 또 모였다. 회사일을 마치고 내려가는터라 만나는 시간이 상당히 늦어져.. 미안해했지만, 왠걸? 나보다 더늦게 나오는 임기랑 구태.. 야이놈들!! 어쨋든 우린 만나서 반가운 마음으로 뚱땡이? 똥돼지? 아휴.. 이름을까먹어버렸다 -;; 아무튼 거기가서 삼겹살을 마구마구마구 먹었다.
more..
그것도잠시, 약간의 휴식도 없이, 또 먹으러 갔다!!!! 고고고고고씽!!!!
이번에도 윤상이 일했던, 맥주집 이름이............................. 또까먹었다 -; ㄷㄷㄷㄷㄷㄷㄷ
아무튼 !! 우린 3만원자리 셋트안주를 시켰는데.... 아니글쎄!!!!!
와우!!!!!!! 이렇게나 푸짐하게 나오는거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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