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가 정확하게 기억나진 않지만, 겨울쯤인거같다.
날씨가 엄청쌀쌀했고,
저렇게 루미나리에가 있는거 보면, 아마 크리스마스 전후인가?
여기선 사람들이 많이 없는것처럼 보이지만 지금 사진을 찍고있었던 내 뒤로는
엄청난사람들이 왔다갔다 거리고있었던것같다.
DSLR 을 들고간게 아니라 쪼그마한 VLUU NV7을 들고가서..
수동모드로 찍는데, 막 폼잡기도 그렇고 부끄러웠던것같다.
같다, 같다, 같다,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 기억은 생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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