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속 도깨비들이 도깨비 감투를 쓰고 남들이 모르는 비밀을 훔쳐내고, 도깨비 방망이로 요술을 부리던 시대는 지나가 버렸습니다. 하지만 장난과 뚝딱거리기를 즐기고, 무엇보다도 사람을 사랑하는 도깨비들의 정신은 여전히 우리 마음속에서 타오르고 있습니다. 마치 도깨비 불처럼요! 단지 도깨비 감투 대신 구글을 손에 쥐고 세상에 정보를 탐색하고, 도깨비 방망이 대신 기술을 활용하여 사물에 생명을 불어 넣는 점만이 다를 뿐이죠!

이곳 도깨비넷은 꿈꾸는 도깨비들의 공간입니다.
도깨비들이 안전하게 매일 새로운 꿈을 꾸고, 꿈을 생각으로, 생각을 실현으로 이뤄내는 공간이죠.
함께 공부하고, 협동하면서요!